카테고리 신기술

AI, 반도체, 로봇,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처럼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바꾸는 신기술을 정리합니다. 어려운 용어는 생활 속 표현으로 풀어 사용자에게 남는 변화를 설명합니다.

삼성 400단 낸드, AI폰 저장장치 경쟁이 다시 붙었다

헤럴드경제

삼성 400단 낸드는 데이터센터 안쪽에만 머무는 부품 뉴스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AI폰과 노트북의 저장공간 경쟁까지 이어지는 신호에 가깝다. 생성형 AI가 사진을 고르고, 음성을 받아 적고, 긴 문서를 요약하는 일이 기기 안팎에서 늘어날수록 빠르고

배달로봇 딜리, 골목 배송의 속도가 달라진다

배달로봇 딜리, 골목 배송의 속도가 달라진다 이미지

배달로봇은 이제 시연장 안의 장비가 아니라, 골목과 횡단보도 사이에서 서비스 품질을 시험받는 기기가 됐다. 배민 배달로봇 딜리의 변화는 로봇이 얼마나 똑똑해졌는지보다, 실제 주문 경험에서 어디까지 사람 배달을 보완할 수 있는지에 초점이 맞춰진다.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1TB HBM 약속이 흔들린다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1TB HBM 약속이 흔들린다 이미지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숫자는 GPU 이름보다 HBM 용량이다. 당초 최대 1TB까지 거론되던 차세대 AI GPU 메모리 구성이 192GB·256GB 샘플까지 내려와 테스트되고 있다는 소식은 단순한 사양 조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