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해외 멤버십, 일본 편의점 할인까지 따라갔다

헤럴드경제

해외여행에서 통신사 앱을 여는 이유가 로밍 잔여 데이터 확인에만 머물던 시기가 지나가고 있다. LG유플러스 해외 멤버십은 일본 편의점과 잡화점, 택시, 현지 투어 할인까지 통신사 혜택의 범위를 넓힌 사례다. 핵심은 “통신사가 해외에서도 생활 할인 창구가 될 수 있느냐”다.

갓 세이브 버밍엄, 세이브 붙자 협동 생존게임의 판이 커졌다

지디넷코리아

저장 기능이 빠진 생존 게임은 오래 붙잡기 어렵다. 갓 세이브 버밍엄이 연말 테스트에서 멀티플레이와 세이브를 함께 검증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좀비를 피하는 긴장감보다 먼저, 플레이어가 만든 거점과 장비를 어디까지 유지할 수 있느냐가 생존 게임의 체감 품질을 가른다.

에이지 트위스터, 체력바 대신 나이를 쓰는 협동 콘솔 게임

국민일보

에이지 트위스터는 체력바를 지운 협동 어드벤처다. 맞으면 피가 줄어드는 대신 나이가 바뀌고, 너무 어려지면 아기가 되며 너무 늙으면 해골이 된다. 이 설정 하나만으로도 일반 액션 게임과 다른 검색 포인트가 생긴다. 퇴근 후 친구나 가족과 할 게임을 찾는 사람에게 더 중요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