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케이스 강화유리, 폭염보다 무서운 건 배송 충격이다

지디넷코리아

PC 케이스 강화유리는 여름마다 은근히 불안한 부품이다. 데스크톱 옆면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장점은 크지만, 한 번 깨지면 유리 조각이 팬과 그래픽카드 주변으로 튀어 들어갈 수 있다. 올해처럼 40도 가까운 폭염이 이어지면 “내 케이스도 갑자기 터지는 것 아닌가”라는 걱정이

오버워치 디몬, 넥슨 PC 서비스 반등의 칼을 들었다

오버워치 디몬, 넥슨 PC 서비스 반등의 칼을 들었다 이미지

오버워치 디몬은 단순한 신규 캐릭터보다 넥슨이 국내 PC 서비스를 시작하는 순간에 맞춘 복귀 신호에 가깝다. 배틀넷에 익숙했던 이용자에게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라는 새 입구가 열리고, 10년 만의 한국인 영웅이 동시에 등장한다.

모기 잡는 드론, 161만원짜리 여름 가젯의 현실 계산

모기 잡는 드론, 161만원짜리 여름 가젯의 현실 계산 이미지

여름밤을 괴롭히는 모기 문제에 40g짜리 자율 드론이 등장했다. 프랑스 스타트업 토르뇰이 공개한 모기 잡는 드론은 초음파로 날아다니는 모기를 찾고, 가까이 접근해 프로펠러로 제거하는 방식의 초소형 기기다. 가격은 1100달러, 한화로 약 161만 원 수준이다. 월 5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