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케이스 강화유리, 폭염보다 무서운 건 배송 충격이다

지디넷코리아

PC 케이스 강화유리는 여름마다 은근히 불안한 부품이다. 데스크톱 옆면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장점은 크지만, 한 번 깨지면 유리 조각이 팬과 그래픽카드 주변으로 튀어 들어갈 수 있다. 올해처럼 40도 가까운 폭염이 이어지면 “내 케이스도 갑자기 터지는 것 아닌가”라는 걱정이

네오위즈 신작 라인업, P의 거짓 다음 카드가 보인다

지디넷코리아

네오위즈 신작 라인업을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매출 숫자보다 플랫폼의 방향이다. PC·콘솔에서 검증된 P의 거짓 을 닌텐도 스위치2 실물 패키지로 넓히고, 모바일에서는 브라운더스트2 와 고양이와 스프 가 버티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길드워3 테스트, 엔씨가 다시 여는 PC·콘솔 MMORPG 판

아이뉴스24

퇴근 후 게임 뉴스를 훑는 독자라면 길드워3 테스트 소식은 단순한 후속작 기사로 넘기기 어렵다. 엔씨가 내년 중 알파·베타 테스트를 예상했고, 아시아 시장과 콘솔 동시 출시 가능성을 함께 언급했기 때문이다. PC MMORPG가 다시 스팀과 콘솔

붉은사막 오픈월드, 펄어비스가 게임스컴에서 꺼낸 기술 카드

붉은사막 오픈월드, 펄어비스가 게임스컴에서 꺼낸 기술 카드 이미지

붉은사막 오픈월드가 다시 게임스컴 무대에 오른다. 단순한 신작 홍보가 아니라, 펄어비스가 자체 엔진과 대규모 월드 제작 방식을 개발자 앞에서 설명하는 자리다. 이미 출시 후 빠르게 판매량을 쌓은 게임이라면, 이제 관심은 “얼마나 팔렸나”보다 “이 규모를 어떻게 유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