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신작 라인업, P의 거짓 다음 카드가 보인다

지디넷코리아

네오위즈 신작 라인업을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매출 숫자보다 플랫폼의 방향이다. PC·콘솔에서 검증된 P의 거짓 을 닌텐도 스위치2 실물 패키지로 넓히고, 모바일에서는 브라운더스트2 와 고양이와 스프 가 버티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길드워3 테스트, 엔씨가 다시 여는 PC·콘솔 MMORPG 판

아이뉴스24

퇴근 후 게임 뉴스를 훑는 독자라면 길드워3 테스트 소식은 단순한 후속작 기사로 넘기기 어렵다. 엔씨가 내년 중 알파·베타 테스트를 예상했고, 아시아 시장과 콘솔 동시 출시 가능성을 함께 언급했기 때문이다. PC MMORPG가 다시 스팀과 콘솔

붉은사막 오픈월드, 펄어비스가 게임스컴에서 꺼낸 기술 카드

붉은사막 오픈월드, 펄어비스가 게임스컴에서 꺼낸 기술 카드 이미지

붉은사막 오픈월드가 다시 게임스컴 무대에 오른다. 단순한 신작 홍보가 아니라, 펄어비스가 자체 엔진과 대규모 월드 제작 방식을 개발자 앞에서 설명하는 자리다. 이미 출시 후 빠르게 판매량을 쌓은 게임이라면, 이제 관심은 “얼마나 팔렸나”보다 “이 규모를 어떻게 유지하고

오버워치 디몬, 넥슨 PC 서비스 반등의 칼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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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디몬은 단순한 신규 캐릭터보다 넥슨이 국내 PC 서비스를 시작하는 순간에 맞춘 복귀 신호에 가깝다. 배틀넷에 익숙했던 이용자에게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라는 새 입구가 열리고, 10년 만의 한국인 영웅이 동시에 등장한다.

AI 글라스 보안 경쟁, 카메라보다 표시등이 먼저 보인다

AI 글라스 보안 경쟁, 카메라보다 표시등이 먼저 보인다 이미지

AI 글라스가 다시 전면에 나오면서 가장 먼저 보이는 건 화려한 AI 기능이 아니다. 사용자가 안경을 썼을 때 주변 사람이 “지금 촬영 중인지” 알아볼 수 있느냐가 제품의 신뢰를 가르는 기준으로 떠올랐다. 삼성·구글·메타가 촬영 표시등과 카메라 차단 기능을 강조하는 흐름은

배달로봇 딜리, 골목 배송의 속도가 달라진다

배달로봇 딜리, 골목 배송의 속도가 달라진다 이미지

배달로봇은 이제 시연장 안의 장비가 아니라, 골목과 횡단보도 사이에서 서비스 품질을 시험받는 기기가 됐다. 배민 배달로봇 딜리의 변화는 로봇이 얼마나 똑똑해졌는지보다, 실제 주문 경험에서 어디까지 사람 배달을 보완할 수 있는지에 초점이 맞춰진다.